(사진=카카오VX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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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 VX(대표 문태식)가 2023년 8월 1일 선 보인 골프 팬들을 위한 커뮤니티 플랫폼인 ‘버디스쿼드(BirdieSquad)’ 베타 버전 출시 한 달 만에 스포츠 인기 앱 1위를 차지했다. KLPGA 이예원(KB금융), 이가영(NH투자증권) 프로가 합류하는 등 스포츠 분야 대세 앱으로 성장하고 있다. 

카카오 VX의 첫 번째 NFT 서비스인 ‘버디스쿼드’는 ‘골프 팬들의 플레이그라운드’를 지향하는 NFT 기반 팬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인기를 얻으며 출시 한 달 만에 앱 마켓 스포츠 카테고리의 인기 앱 1위에 올랐다. 팬들이 열심히 응원할수록 해당 프로의 순위가 올라가면서 이에 따라 이용자에게 보상으로 주어지는 포인트(BDP)를 이용해 참여한 래플(raffle, 추첨식 이벤트) 응모는 11만 회를 돌파했다. 

(사진=카카오VX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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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골프 선수들의 모습을 NFT로 제공하는 ‘버디스쿼드’가 인기를 얻게 되면서 합류하는 KLPGA 선수도 늘고 있다. 김민별(하이트진로), 서어진(DB손해보험), 손예빈(나이키) 프로가 팀 ‘버디스쿼드’에 합류한 데 이어 이예원(KB금융), 이가영(NH투자증권) 프로도 곧 참여할 예정이다. 이용자들이 서비스를 더 즐길 수 있도록 스쿼드 포인트 보상으로 순위를 산정하는 주간 랭킹 ‘스쿼드 랭킹’ 기능과 종료된 대회의 스쿼드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‘대회 랭킹’ 기능도 추가했다. 

카카오 VX는 특별히 긴 올 추석 연휴 기간에 ‘버디스쿼드’와 함께 보다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라이브 대회 ‘버디 박스’ 추가 보상 이벤트를 준비했다. 이용자에게는 기존 대비 최대 3배의 보상이 주어진다. 자세한 정보는 ‘버디스쿼드’ 앱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. 

(사진=카카오VX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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